정연순 “실무팀 만나기로…문재인, 숙고한 의견 조속히 달라”

입력 2012-11-23 1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 캠프의 정연순 대변인은 23일 “단일화 룰 협상 실무팀이 만나기는 해야한다. 시간과 장소가 정해지면 실무팀이 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공평동 캠프에서 브리핑을 갖고 민주통합당 우상호 공보단장이 조건없이 만나자고 제안한 것과 관련, “저희 안에 대한 의견을 주셨으면 했는데 이제 다시 원점에서 논의하자 하셔서 지금 실무팀이 모여 논의해 어떤 정도의 성과가 있을지 사실 걱정이 많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실무팀이 만나기는 해야 할 것”이라면서 “문 후보 캠프에서 저희가 제안한 안에 대해 숙고한 의견을 조속히 주시길 바란다. 숙고한 의견에 대해 실무팀이 기탄없이 이야기하고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 대변인은 이어 “시간과 장소는 조정중이며 정해지는대로 실무팀이 출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30,000
    • +0.28%
    • 이더리움
    • 3,43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99%
    • 리플
    • 2,116
    • +0%
    • 솔라나
    • 127,700
    • +0.87%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4
    • +1.65%
    • 스텔라루멘
    • 26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13%
    • 체인링크
    • 13,910
    • +0.72%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