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신입직원 62명 채용

입력 2012-11-22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은은 신입직원으로 62명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총 2079명이 지원해 전체 경쟁률이 33.5대 1에 달했다.

음시과목별로는 경제학 36명, 경영학 15명, 법학 4명, 통계학 2명, IT.컴퓨터공학 2명, 자유전공 3명 등을 선발했다.

성별로는 남성 45명(72.6%), 여성 17명(27.4%)이였으며 평균연령은 24.5세, 최고령은 만 32세, 최연소는 만 22세 였다.

특히 이번 신입직원에는 장애인 1명, 보훈대상자 1명, 공인회계사 8명이 포함됐으며 지방인재 채용목표제 운용 등에 따라 출신대학수가 전년도 10개대학에서 올해에는 16개 대학으로 다변화됐다.

자유전공분야 도입에 따라 수학 및 어문학전공자도 합격자에 포함됐다.

한편 한은은 2008년 35명, 2009년 36명, 2010년 36명, 2011년 43명을 기록했으며 이후 2012년 51명, 2013년(예정) 62명을 선발해 신입직원 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35,000
    • +2.36%
    • 이더리움
    • 3,023,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83%
    • 리플
    • 2,075
    • +3.39%
    • 솔라나
    • 128,600
    • +3.04%
    • 에이다
    • 396
    • +5.04%
    • 트론
    • 414
    • -1.19%
    • 스텔라루멘
    • 241
    • +8.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13.54%
    • 체인링크
    • 13,300
    • +1.1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