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플렉스컴, ‘갤노트’ 최대수혜주 평가…이틀째 강세

입력 2012-11-20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제조업체인 플렉스컴이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판매 호조에 따른 최대 수혜자라는 분석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20일 오전 9시 31분 현재 플렉스컴은 전일대비 1.32%(250원) 오른 1만89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에도 플렉스컴은 14.72% 상승했다.

이날 이민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플렉스컴은 갤럭시노트에 탑재되는 FPCB인 디지타이저(Digitizer)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며 “올해 3분기부터 갤럭시노트 10.1에 대면적 디지타이저가 채용되면서 면적 확대에 따른 수혜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이미 밀리언셀러로 등극한 갤럭시노트에 이어 최근 진입한 갤럭시노트 차기작의 경우 전작 대비 2배 이상의 판매량이 기대된다”며 “삼성전자는 경쟁 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태블릿 PC에도 S-Pen 기능을 적극적으로 채용할 전망으로 디지타이저에 주력하고 있는 플렉스컴의 기회 요인은 한 층 더 부각 될 것”으로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41,000
    • +6%
    • 이더리움
    • 3,013,000
    • +5.02%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4.84%
    • 리플
    • 2,051
    • +3.43%
    • 솔라나
    • 131,400
    • +6.92%
    • 에이다
    • 398
    • +2.58%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1.61%
    • 체인링크
    • 13,380
    • +5.27%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