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외국인 '러브콜'에 245선 회복

입력 2012-11-19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외국인의 적극적인 '사자'에 힘입어 245선을 회복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19일 전거래일대비 2.85포인트(1.17%) 오른 246.50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일 뉴욕증시가 재정절벽 해결 기대감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1.10포인트 뛴 244.75로 개장했다.

장 초반에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매수에 나서며 지수를 견인했다. 개장 1시간도 채 안돼 기관이 '팔자'로 돌아섰지만 외국인이 매수규모를 늘려가며 지수는 장내내 오름세를 유지했다.

외국인이 4608계약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1661계약, 3388계약을 순매도했다. 시장 베이시스가 +0.68을 기록한 가운데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1061억원, 비차익거래 1268억원 순매수로 총 2869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한편 거래량은 15만3106계약을,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3433계약 줄어든 10만2947계약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5,000
    • +4.11%
    • 이더리움
    • 2,984,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3.28%
    • 리플
    • 2,024
    • +1.56%
    • 솔라나
    • 130,000
    • +4.67%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0.73%
    • 체인링크
    • 13,200
    • +3.21%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