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3분기 코스닥]순이익 1위 ‘CJ오쇼핑’ 증가율 1위 ‘프럼파스트’

입력 2012-11-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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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코스닥시장에서 가장 많은 순이익을 기록한 곳은 CJ오쇼핑이며 프럼파스트가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반면 쌍용건설은 가장 낮은 순이익을 기록했고 진바이오텍은 영업이익이 가장 많이 감소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CJ오쇼핑은 3분기 순이익 541억5000만원을 기록해 가장 많은 순이익을 거뒀다.

뒤를 이어 셀트리온, 성우하이텍, GS홈쇼핑, 파트론, 솔브레인, 포스코켐텍, 골프존, 메가스터디, 성광벤드 순으로 집계됐다.

순이익 증가율 상위 10개사는 프럼파스트, 뉴프렉스, 화신테크, 씨티씨바이오, 팜스웰바이오, 잘만테크, 알파칩스, 포인트아이, 케이피엠테크, 엠케이전자로 조사됐다.

프럼파스트는 3분기 1억20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1만3298.32% 급증했다.

반면 쌍용건설은 3분기 679억18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해 적자를 지속했고 주성엔지니어링, STS반도체, SKC솔믹스, LIG에이디피, 하림, 디오텍, 신텍, 피앤텔, 에스엔유도 순이익 하위 10개사로 조사됐다.

또한 진바이오텍, 3H, 에크프로, 피델릭스, 케이엠, 엘디티, 라이브플렉스, 희림, 이엘케이, 성우테크론은 순이익 감소율 상위 10개사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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