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시황]코스피, 장중 1860선까지↓…‘1870도 간신히’

입력 2012-11-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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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만에 반등해 성공했던 코스피가 미국 재정절벽 우려와 중동리스크 부각 등으로 하락 출발한 가운데 장 중 1860선까지 떨어지면서 1870선을 간신히 지키고 있다.

15일 오전 9시4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23.22(1.23%) 하락한 1870.39을 기록중이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은 349억원 가량 내다 팔고 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251억원, 82억원어치 사들이고 있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거래 91억원 매도 우위, 비차익거래 94억원 매도 우위로 도합 186억원의 순매도를 기록중이다.

업종별 주가는 전기가스업을 제외하고는 모두 하락세다. 전기가스업은 0.88%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에 기계, 철강금속 등은 1% 넘게 빠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15위까지 한국전력을 제외하고는 모두 하락세다. 삼성전자가 2만3000원 빠지고 있으며, 현대차와 포스코도 하락률이 1%를 넘어섰다. 한국전력은 0.37% 소폭 상승중이다.

상한가 4개를 포함해 148개 종목이 상승중이며, 하한가 2개를 포함해 595개 종목이 하락중이다. 71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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