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 실적은 부진했으나 여전히 기대…‘목표가↓’ - 현대증권

입력 2012-11-15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15일 후성에 대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와 테블릿PC 관련주들의 주가 리레이팅(재평가)을 고려할 때 여전히 기대할 만하다며 투자의견은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를 8000원으로 하향조정 했다.

송동헌 현대증권 연구원은“3분기 실적은 당사의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이는“2차 전지용 전해액 소재(LiPF6)가동률이 64%에 그쳐 매출액 대비 이익 개선폭이 적었고 냉매가스와 반도체 특수가스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4분기에 대해서는“LiPF6가 9월에 연중 최고 가동률(80%)과 최저 제품 재고를 기록했고 냉매가스의 10월 가격 인상(5%)과 국내 수입 물량 감소에 따른 판매량 증가 및 수익성이 높은 불산가스가 판매 호조를 보인다”며 긍정적 전망을 내렸다.

이어“대면적 및 대용량 이차전지 수요 급증이 기대되는 상황에서 동사는 이차전지 전해질이 우월적 점유율을 확보한 상태이고 폴리머 전지 점유율은 더 높다는 점을 고려시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용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38,000
    • -1.56%
    • 이더리움
    • 2,885,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38%
    • 리플
    • 1,996
    • -1.29%
    • 솔라나
    • 122,200
    • -2.32%
    • 에이다
    • 374
    • -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2.91%
    • 체인링크
    • 12,760
    • -2%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