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첫 리메이크 앨범 발표… 겨울에 어울리는 따스한 음악

입력 2012-11-14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무붕

가수 이문세가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했다.

이문세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필운동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날 발매한 '리.이문세(Re. Leemoonsae)' 소개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 자리에서 이문세는 "공연을 통해서 대중을 만나는 인간 중심의 삶을 살았다"고 운을 떼며 "가수로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 관객과 만나는 순간이다"라고 밝혔다.

'붉은 노을' 100회 공연을 앞둔 이문세는 "프로는 항상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정한 규칙을 철저히 지킨다"며 "2시간의 공연을 위해 일주일 동안 몸을 만든다. 몸 관리를 따로하기보다는 정말 좋아서 운동하고 등산하다보니 체력이 좋아졌다. 그런 모습이 공연장에서는 열정으로 보이는 것 같다"고 말하며 내년에 노래 인생 30주년을 맞는 가수다운 관록을 보여줬다.

이번 앨범은 이문세가 데뷔 후 자신의 곡으로 만든 첫 리메이크 앨범으로 '알 수 없는 인생' '소녀' '광화문연가' '난 아직 모르잖아요' 등을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서 보사노바와 탱고로 편곡했다.

이문세는 "이번 앨범이 올 겨울 따스한 음악이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69,000
    • -5.32%
    • 이더리움
    • 3,016,000
    • -7.2%
    • 비트코인 캐시
    • 356,200
    • -7.07%
    • 리플
    • 1,606
    • -8.91%
    • 솔라나
    • 121,300
    • -5.97%
    • 에이다
    • 247
    • -6.79%
    • 트론
    • 434
    • +1.17%
    • 스텔라루멘
    • 208
    • -7.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1.93%
    • 체인링크
    • 14,520
    • -6.32%
    • 샌드박스
    • 59.21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