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의 제왕' 정려원, 윤주상 독설에 눈물

입력 2012-11-13 2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려원이 윤주상 독설에 눈물을 보였다.

13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4회에서 앤서니(김명민 분)는 문상일(윤주상 분) 국장의 지시로 이고은(정려원 분)을 해고시켰다.

이날 이고은은 문상일 국장을 찾아가 해고통보를 전한 이유를 물었다. 이에 문상일 국장은 "드라마를 최종 책임지는 국장으로 말한다. 방송경력도 없고 당선 경력도 없는 햇병아리를 내 보낼 수 없다"고 말했다.

문상일 국장은 "패배가 뻔한 전쟁에 내보내지 않는다. 너만 빠지면 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이고은은 "내가 빠지면 이 전쟁에서 이긴다는 약속 할 수 있냐 그건 누구도 모른다. 기회가 있어야 능력도 볼 수 있다. 작가에서 빠져도 이 말은 꼭 하고 싶었다"라며 자리를 떠났다.

이고은은 밖으로 나와 억울한 마음에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9,000
    • -0.57%
    • 이더리움
    • 3,033,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37%
    • 리플
    • 2,025
    • -0.54%
    • 솔라나
    • 127,200
    • +0.47%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3.04%
    • 체인링크
    • 13,250
    • -0.45%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