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 103억원 규모의 소송 제기 당해

입력 2012-11-12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양은 김영삼 아이러브스쿨 전 대표이사가 의정부지방법원에 103억6500만원 규모의 대여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4.09%에 해당한다.

금양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철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류광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5]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2026.01.14]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731,000
    • -1.53%
    • 이더리움
    • 4,413,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877,500
    • +3.91%
    • 리플
    • 2,872
    • +0.77%
    • 솔라나
    • 190,800
    • +0.1%
    • 에이다
    • 535
    • +0.38%
    • 트론
    • 440
    • -1.79%
    • 스텔라루멘
    • 317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80
    • -0.48%
    • 체인링크
    • 18,350
    • -0.86%
    • 샌드박스
    • 217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