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삼성증권

입력 2012-11-08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 TOP10 포트폴리오

△SK- 2014년까지 SK E&S 발전용량이 227% 증대 예정으로 성장모멘텀 보유. NAV대비 할인율이 48% 수준으로 주력 자회사 성장성 감안시 저평가.

△풍산- 방산 부문 생산능력 증설과 수출 비중 증가하며 외형 성장 기대. 방산 부문 이익 기여도 상승으로 원재료 가격에 따른 이익 변동성 축소.

△SK하이닉스- MCP 등 솔루션 제품과 모바일 DRAM 매출 증가로 수익성 향상 전망. PC DRAM 생산 및 설비 투자의 동반 축소로 악성 재고 감소 기대.

△영원무역- 고객사인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의 해외 진출 확대로 동반 성장 전망.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 내 생산 설비를 확보하며 원가 경쟁력 부각.

△GS- 정제마진 개선에 따른 GS칼텍스의 실적호조로 3분기 흑자전환 가능. GS홈쇼핑의 중국 진출.GS리테일의 편의점 사업 강화 등 성장성 부각.

△현대그린푸드- 식자재 유통.단체급식 시장의 높은 성장성에 맞춘 투자 확대 긍정적. 범현대그룹 시장점유율 확보로 실적 안정성 및 경쟁력 부각.

△한국타이어- 천연고무 등 원재료 투입 단가 하락에 따른 영업이익률 상승 전망. 2013년 중국 및 인도네시아 신공장 가동 본격화되며 외형 성장 기대.

△CJ제일제당- 곡물가격 하락과 원화 강세 등 우호적 환경에 원가 개선 효과 기대. 중국의 돼지고기 및 라이신 스팟 가격 반등하며 라이신 판가 회복 전망.

△파라다이스- 중국 국경절과 중추절 연휴 겹치며 중국 VIP 방문객 증가세 지속. 3분기 제주 카지노 이익 반영 및 워커힐 카지노 증설 추진 등 외형성장.

△NHN- 메신져 ‘라인’ 이용자 급증으로 모바일컨텐츠 사업 성장 모멘텀 부각. 온라인 ‘위닝 일레븐’ 출시로 게임 부문 실적 개선 기대.

◇단기 유망종목

△이라이콤- 중소형 태블릿 시장 성장에 따른 BLU 부품 공급 물량 증가로 4분기 실적 개선 전망.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LCD 채택 기기 확대 정책으로 향후 제품 라인업 증가 전망.

△엘엠에스- 글로벌 IT기업들의 태블릿 신제품 출시로 인한 중형 프리즘 시트 매출 증가 기대. 카메라 용 블루 IR필터 제품 개발로 향후 수익 아이템 다변화 기대감 부각.

△실리콘웍스- 애플 등 주요 고객사의 태블릿PC 출하량 증가로 고해상도 LCD 패널 부문 실적 개선 전망. LG그룹과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4분기 LG전자 TV 用 DDI 제품의 신규 매출 기대.

△유원컴텍-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의 마그네슘 소재 내장재 채택 증가하며 실적 개선 전망. ZTE·화웨이 등 매출처 다변화를 통한 협상력 강화로 영업이익률 개선 기대 부각. 중국 내 자회사 유원화양의 심천 증시 상장 추진으로 인한 기업 가치 재평가 기대.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와 메로나의 수출 본격화하며 수출 프리미엄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중국 가공유 시장의 프리미엄화와 주요 유통 채널인 편의점 업태의 시장 성장 가속화 긍정적. 신규 시장인 동남아시아와 남미 지역 내 아이스크림 반응 호조로 판매 물량 증가 전망.

[신규 종목일 경우 ‘신규’라고 명시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59,000
    • -0.6%
    • 이더리움
    • 2,639,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12,300
    • -2.31%
    • 리플
    • 1,765
    • -1.84%
    • 솔라나
    • 107,800
    • -0.65%
    • 에이다
    • 251
    • -1.18%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369
    • +8.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2.06%
    • 체인링크
    • 12,190
    • -0.65%
    • 샌드박스
    • 79.1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