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난방 성능 높인 시스템 에어컨 출시

입력 2012-11-06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하 15도에도 안정적으로 기존 난방 성능 유지

▲LG전자가 난방 성능을 강화한 시스템 에어컨 ‘멀티브이 슈퍼 4 (Multi V Super IV) 한랭지형’ 7개 모델(단일 유닛 기준)을 출시했다.LG전자 모델이 군자동 시스템에어컨 매장에서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난방 성능을 강화한 시스템 에어컨 ‘멀티브이 슈퍼 4 (Multi V Super IV) 한랭지형’ 7개 모델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멀티브이 슈퍼 4’에 적용한 초고속 압축 인버터 컴프레서의 용량을 높여 영하 15도의 혹한 지역에서도 안정적으로 기존 난방 성능을 유지한다.

또 냉매 압축 시 냉매 일부를 별도로 분리해 기체 상태로 바꿔 주입하는 기술인 2단 압축 기술(베이퍼 인젝션)과 스마트 냉매제어 기술을 채택해 난방 성능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기존 한랭지형 제품 대비 에너지 소비 효율을 평균 17% 높였으며, 설정 난방 온도 도달 시간도 두 배 빨라졌다.

LG전자 한국AE마케팅 이기영 상무는 “지난 10년간 서울 기준으로 겨울철 평균 온도가 2.5도 하락하면서 국내에서도 시스템에어컨의 한랭지 난방 능력이 중요해졌다”며 “이번 멀티브이 슈퍼4 한랭지형 제품 출시로 강원도 및 경기 북부 지역 등 혹한 지역 소비자에게 안정적인 난방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62,000
    • +2.5%
    • 이더리움
    • 2,663,000
    • +5.55%
    • 비트코인 캐시
    • 342,400
    • +11.35%
    • 리플
    • 1,864
    • +8.31%
    • 솔라나
    • 109,400
    • +6.73%
    • 에이다
    • 281
    • +10.2%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308
    • +1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30
    • +8.8%
    • 체인링크
    • 12,520
    • +4.86%
    • 샌드박스
    • 82.22
    • +4.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