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개인 '사자'에 하루만에 반등

입력 2012-11-02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개인들의 '사자'에 힘입어 하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2.35포인트(0.94%) 오른 251.10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가 경기지표 개선에 힘입어 상승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2.90포인트 뛴 251.65로 개장했다.

장 초반부터 개인이 1282계약을 사들이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그러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02계약, 230계약의 차익실현 매물을 쏟아내고 있어 상승폭은 제한적이다.

시장 베이시스가 +0.69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차익거래 174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 173억원 순매수로 1억원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190계약 늘어난 10만9829계약으로 집계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95,000
    • +0.74%
    • 이더리움
    • 3,090,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48%
    • 리플
    • 2,090
    • +1.16%
    • 솔라나
    • 130,100
    • +0.15%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439
    • +1.62%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5.76%
    • 체인링크
    • 13,550
    • +1.19%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