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 아내 이지영 “갸루상 아이디어 내가 짰다” 폭로

입력 2012-11-02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그맨 박성호(40)가 아내 이지영 씨가 갸루상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 대해 털어놨다.

박성호는 1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아내와 함께 출연해 이야기를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갸루상’ 분장을 한 채 등장한 박성호는 “아내와 나이가 11살 차이다. 나는 사람이 아니므니다. 도둑이므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영 씨는 남편에 대해 “박성호가 아이디어를 빨리 짜라고 나를 재촉할 때가 많다. 갸루상도 내 아이디어”라고 털어놨다.

박성호는 “대학 축제에서 우연히 아내를 만나게 됐다. 만난 지 두 번 만에 사랑한다고 고백했다”며 그들만의 러브 스토리에 대해 얘기했다.

이번에 방송된 ‘자기야’는 한의사 특집으로,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한의학의 속설과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뉴욕증시 상승 [종합]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중동 리스크 해소 기대감에 420P 폭등…"반등 국면, 건설·방산·AI 주목해야"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금감원 "대형 비상장사, 주총 후 2주 내로 지분 보고해야"…미제출 시 임원 해임까지
  • '선업튀' 서혜원, 결혼식 없이 유부녀 됐다⋯남편 사진에 변우석 "축하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16,000
    • +0.09%
    • 이더리움
    • 3,245,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2.54%
    • 리플
    • 2,043
    • +1.04%
    • 솔라나
    • 123,100
    • -1.83%
    • 에이다
    • 375
    • +2.74%
    • 트론
    • 478
    • +0.84%
    • 스텔라루멘
    • 257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1.53%
    • 체인링크
    • 13,560
    • +2.49%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