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먹고 살기 힘들어”

입력 2012-11-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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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의 실업자들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수도 민스크 북쪽 마을 밭에서 양배추를 수확하고 있다. 이들에게는 하루 평균 60만벨라루스루블(약 7000원)과 양배추 두 포기가 수당으로 지급된다. 벨라루스 정부는 고용시장 안정을 위해 실업자들을 거리 청소·제설작업·화단 정리 등에 배치하고 있다. 민스크/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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