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개인 매도에 나흘만에 하락

입력 2012-11-01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개인들의 '팔자'에 밀려 나흘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1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1.70포인트(0.68%) 하락한 248.85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가 기업들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허리캐인 '샌디' 여파에 하락 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1.50포인트 내린 249.05로 개장했다.

장 초반부터 개인이 600계약을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외국인도 142계약의 매물을 출회하며 부담을 더하고 있다. 그러나 기관의 971계약 저가매수 덕에 낙폭은 제한적이다.

시장 베이시스가 +0.75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차익거래 370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 107억원 순매수로 264억원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3740계약 늘어난 10만9176계약으로 집계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74,000
    • +0.23%
    • 이더리움
    • 2,665,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4%
    • 리플
    • 1,530
    • -0.71%
    • 솔라나
    • 105,300
    • +0.48%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55%
    • 체인링크
    • 11,640
    • -0.85%
    • 샌드박스
    • 59.74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