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MB 큰형 이상은 회장 1일 오전 소환

입력 2012-11-01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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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부지 의혹 사건 특검팀(이광범 특별검사)은 1일 오전 10시 이 대통령의 큰형인 이상은(79) 다스 회장을 불러 조사한다.

이 회장은 이 대통령의 아들 시형(34)씨에게 사저 부지 매입자금으로 현금 6억원을 빌려줬다.

이 회장이 출석하기 1시간 전부터 특검 사무실 주변에 통제구역이 설치돼 도보 출입과 차량통행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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