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사흘째 상승…250선 회복

입력 2012-10-31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사흘째 오름세를 지속하며 25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31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0.50포인트 상승한 250.90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가 허리케인 '샌디'로 인해 휴장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1.65포인트 오른 251.30으로 개장했다.

장 초반부터 기관이 613계약을 사들이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개인도 96계약을 순매수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그러나 외국인은 452계약의 차익실현 매물에 상승폭은 제한적이다.

시장 베이시스가 +0.87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차익거래 9억원 순매수, 비차익거래 10억원 순매도로 1억원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652계약 늘어난 10만8288약으로 집계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7,000
    • +1.27%
    • 이더리움
    • 3,015,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67%
    • 리플
    • 2,033
    • +0.59%
    • 솔라나
    • 127,300
    • +2.17%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27%
    • 체인링크
    • 13,230
    • +0.61%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