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내달 5일 ‘암 바로알기’ 행사 개최

입력 2012-10-31 0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원장 전후근)은 11월5일부터 9일까지 서울성모병원 본관1층 등지에서 내원객 및 환우를 위한 ‘암병원과 함께하는 암 바로알기’ 행사를 연다.

행사는 암병원을 구성하고 있는 12개 협진센터(팀)의 특수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환우 및 가족들과 공감을 형성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

이 기간 암환자에게 희망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는 희망트리 및 행사 방문을 기념 할 수 있는 포토존 운영, 관련 영상 상영, 퀴즈, 명의와 함께하는 암 강좌로 구성된다.

특히 암 강좌는 암병원을 대표하는 각 분야별 명의가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유방암, 부인암, 갑상선암, 비뇨기계암 등 총 8개 암종에 대한 강연을 한다. 내원객 등은 현장에서 명의와 소통하고 암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후근 원장은 “병원을 찾는 환우와 가족들에게 암으로부터의 고통을 덜어드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직원 모두 내가족을 치료한다는 마음가짐과 함께 최상의 진료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4: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45,000
    • +2.81%
    • 이더리움
    • 3,540,000
    • +3.48%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5.59%
    • 리플
    • 2,151
    • +1.75%
    • 솔라나
    • 130,100
    • +2.68%
    • 에이다
    • 379
    • +2.99%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2.08%
    • 체인링크
    • 14,070
    • +1.74%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