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일제 하락…두바이유 배럴당 106.60弗

입력 2012-10-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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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를 비롯한 국제유가가 일제히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는 26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51달러 내린 106.60달러에 마감됐다고 27일 밝혔다.

런던 상품거래소(ICE)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배럴당 0.13달러 떨어진 107.66달러에 거래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도 1.00달러 내린 85.4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 휘발유 값은 배럴당 0.85달러 떨어진 113.18달러에, 경우는 0.92달러 하락한 125.60달러에 각각 마감됐다. 등유는 126.25달러로 0.93달러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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