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R&D 강화, 현대오토론 권문식 사장 연구개발본부장 선임

입력 2012-10-26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그룹이 연구·개발(R&D) 부문을 강화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6일 현대케피코 및 현대오트론 권문식 사장을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장으로 발령했다. 권 본부장은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아헨공대에서 생산공학 석·박사를 받았다.

현대차에서 연구개발본부 선행개발실장·기획조정실장을 지낸 뒤 현대케피코·현대오토론 사장을 역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새롭게 연구개발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긴 권 사장은 양웅철 연구개발본부 총괄 부회장을 보필하며 R&D분야의 실무책임을 맡게된다”고 말했다.

또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 파워트레인 담당 김해진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신임 현대케피코 및 현대오트론 사장으로는 현대모비스 박상규 부사장(전장사업본부장)을 승진 발령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전 세계 자동차 메이커 간 개발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전장 및 파워트레인 부문에 대한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종합]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62,000
    • -0.7%
    • 이더리움
    • 2,953,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15%
    • 리플
    • 2,014
    • -0.69%
    • 솔라나
    • 125,400
    • -0.95%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19.96%
    • 체인링크
    • 12,980
    • -1.59%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