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시황]코스피, 1910선 등락

입력 2012-10-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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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며 191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7.64포인트(0.40%) 하락한 1916.86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엇갈린 실적에 혼조세를 보이다 강보합 마감했다.

이시간 현재 개인과 기관은 각각 302억원, 4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278억원을 순매도 하고 있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거래 9억원 매수우위, 비차익거래 11억원 매도우위로 도합 2억원의 순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별로는 혼조세다. 음식료업, 철강금속, 의료정밀, 전기가스업, 통신업, 금융업이 오르고 있고 화학, 의약품, 기계, 전기전자, 유통업, 건설업은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혼조세다. 삼성전자가 1.7% 하락하고 있고 현대모비스, 기아차, LG화학, NHN, LG전자, 삼성화재, KT&G도 하락중이다. 반면 현대차, 포스코, 한국전력, 신한지주, 현대중공업,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KB금융, SK텔레콤은 오르고 있다.

상한가 2개를 포함한 311개 종목이 오르고 있다. 하한가 없이 413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88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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