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눈물 흘린 이유 알고봤더니…

입력 2012-10-25 22: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신혜가 프로그램 녹화 도중 출연자 사연에 눈물을 흘렸다.

황신혜는 25일 방송되는 스토리온 '렛미인2'에 출연해 외모 때문에 꿈이 무너져버린 후보자들의 이야기에 눈시울을 붉혔다.

녹화에서 황신혜를 울린 사연의 주인공들은 한쪽 턱이 유난히 발달해 비뚤어진 얼굴을 가진 ‘볼거리녀’ 와 얼굴 한쪽을 거대한 점이 덮어버린 ‘거대점녀’.

‘볼거리녀’ 신나나 씨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아버지와 살아왔고 어머니의 손길이 필요한 순간마다 좌절감을 맛보았다고 밝혔다. 사연을 듣던 황신혜는 눈시울을 붉히며 결국 눈물을 흘렸다.

출연자들의 사연을 들은 황신혜는 “24 살 어린 나이에 밝고 씩씩한 모습에 감동받았다. 이제 스무 살이라 한창 외모에 신경 쓰고 꾸밀 나이인데... ”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렛미인'은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고통 받는 여성들의 외적인 변신뿐만 아니라 내면의 치유까지 돕는 대반전 메이크오버 쇼로 황신혜의 눈물은 25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01,000
    • +0.28%
    • 이더리움
    • 2,660,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5,200
    • +1.56%
    • 리플
    • 1,528
    • -0.65%
    • 솔라나
    • 105,100
    • +0.29%
    • 에이다
    • 274
    • +0.37%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680
    • -1.02%
    • 샌드박스
    • 59.62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