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특집]푸르덴셜생명 ‘하이브리드변액평생보장보험’, 사망보장·노후연금 하나로 준비

입력 2012-10-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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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 생명이 노후상품으로 내놓은 ‘(무배당)하이브리드변액평생보장보험’은 가족을 위한 사망보장과 노후연금을 하나로 준비할 수 있게 했다.

종신보험에 가입한 고객이 적립금을 연금으로 전환할 때 가입 당시의 위험율(경험생명표)을 적용할 수 있게 했다. 이로써 이 상품은 연금보험에 가입시 지급되는 연금액과 비슷한 수준의 연금액 지급이 가능하도록 연금전환 기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매년 물가가 상승함에 따라 장기적으로 보장금액의 가치가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특정 조건 선택시 가입금액 대비 최대 3배까지 사망보험금이 증가하는 체증형 설계를 강화했다. 또 고객의 상황에 따라 체증의 시작시점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

생보업계 최초로 체증형 종신보험에도 가입 당시의 경험생명표를 적용함으로써 오래 살수록 연금전환 시 혜택이 늘어나도록 설계한 것이 눈에 띈다.

또한 변액보험의 투자 수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최근 몇 년간 운용성과가 우수했던 펀드를 라인업에 추가함으로써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외에도 라이프플래너의 상담을 통해 생애보장형, 은퇴설계형, 상속형, 자녀보장형 등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에 따른 맞춤형 설계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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