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특집]미래에셋생명 '연금받는 종신보험 (무)1207 인생은 교향악입니다'…사망 전 종신보험을 연금으로 활용

입력 2012-10-2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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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자금과 위험보장’

이 두가지 혜택을 모두 담은 상품이 있다. 일명 ‘꿩 먹고 알 먹고’이라 불리우는 미래에셋생명의 대표상품‘연금받는 종신보험 (무)1207 인생은 교향악입니다’이다.

위험보장을 통해 가정 경제를 돌볼 수 있는 종신 보험과 노후 자금을 위한 연금 기능을 섞어 노후대비를 위한 상품을 찾고 있는 고객에게 인기다.

특히 ‘은퇴연금전환특약’은 출시 초기 생명보험협회로부터 3개월 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배타적 사용권이란 독창적인 신상품을 개발한 회사의 선발이익 보호를 위하여 경쟁사들이 일정 기한 동안 유사상품을 판매할 수 없도록 하는 독점적 판매권한으로, 이 상품의 배타적 사용권이 종료되자마자 경쟁사에서 앞다투어 유사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 상품은 사망 전까지는 자산으로 활용이 불가능한 종신보험을 생존 기간 동안 연금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한 것이 큰 특징이다. 기존 종신보험에서의 연금전환 기능은 전환과 함께 위험보장이 종료되어 다소 아쉬움이 있는 상품이었다면, 이 상품은 연금전환 후에도 보장의 가치를 계속 유지하면서 생존연금을 수령하는 진정한 융합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보험 가입 시점의 생명표를 적용해 소비자는 기존 종신보험을 전환할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연금액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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