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농심, 발암물질 검출에 하락

입력 2012-10-24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심이 일부 라면스프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됐다는 소식에 이틀째 내림세다.

농심은 24일 오전 9시 2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6000원(2.34%) 하락한 25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을 통해 매도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전일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언주(민주통합당) 의원은 "농심 너구리 봉지 라면과 컵라면, 새우탕 큰사발면 등 라면 제품 6개의 스프에서 발암물질 벤조피렌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벤조피렌은 고온으로 식품을 조리·제조하는 과정에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이 불완전 연소되는 경우 생성되는 발암물질이다.

이에 대해 식약청은 "해당 제품 섭취로 인한 벤조피렌 노출량은 우리나라 국민이 하루 평균 0.000005㎍을 섭취하는 수준"이라며 "조리육류의 벤조피렌노출량(0.08㎍) 보다 1만6000배 낮다"고 해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77,000
    • -3.01%
    • 이더리움
    • 2,414,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281,800
    • -2.83%
    • 리플
    • 1,613
    • -3.18%
    • 솔라나
    • 100,900
    • -3.07%
    • 에이다
    • 216
    • -4.85%
    • 트론
    • 497
    • +0%
    • 스텔라루멘
    • 280
    • -4.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20
    • -3.34%
    • 체인링크
    • 11,050
    • -3.66%
    • 샌드박스
    • 75.05
    • -5.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