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개인·기관 동반매도에 하락

입력 2012-10-22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개인과 기관의 동반매도로 이틀째 내림세를 이어갔다. 다만 외국인의 적극적 '사자'에 낙폭은 제한적이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2일 전거래일대비 0.20포인트(0.08%) 하락한 255.55로 장을 마감했다.

밤 사이 뉴욕증시가 기업들의 실적 악화로 인해 하락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4.60포인트 하락한 251.15로 개장했다.

장 초반부터 개인과 기관이 대규모 물량을 쏟아내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이이 지수는 250.85까지 내려가며 250선 붕괴 위험에 처하기도 했다. 다행히 외국인의 저가매수세가 확대되면서 낙폭은 축소됐고 결국 약보합권에서 장을 마쳤다.

시장 베이시스가 +1.33을 기록한 가운데 차익거래 532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 658억원 순매수로 총 125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한편 거래량은 24만7480계약을,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3320계약 늘어난 10만7331계약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47,000
    • +3.4%
    • 이더리움
    • 2,719,000
    • +8.67%
    • 비트코인 캐시
    • 342,000
    • +12.98%
    • 리플
    • 1,860
    • +9.15%
    • 솔라나
    • 110,700
    • +9.17%
    • 에이다
    • 282
    • +12.8%
    • 트론
    • 479
    • +0%
    • 스텔라루멘
    • 320
    • +16.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10
    • +9.54%
    • 체인링크
    • 12,670
    • +7.65%
    • 샌드박스
    • 82.78
    • +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