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대니 리, 맥글래드리 1R 공동 6위

입력 2012-10-19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2·캘러웨이·한국이름 이진명)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맥글래드리 클래식(총상금 40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대니 리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골프장의 시사이드 코스(파70·705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잭 존슨(미국), 카밀로 비예가스(콜롬비아) 등과 공동 6위에 랭크된 대니 리는 8언더파 62타로 공동 선두에 나선 버드 컬리, 마르코 도슨(이상 미국)와 3타 차를 만들었다.

현재 상금 랭킹 167위인 그는 남은 가을 시리즈 2개 대회에서 순위를 125위 안까지 올려놔야 2013시즌 투어 출전권을 유지할 수 있다.

재미교포 리처드 리(24)는 3언더파 67타로 공동 26위, 강성훈(25·신한금융그룹)은 3오버파 73타에 그쳐 공동 120위에 머물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0,000
    • +0.48%
    • 이더리움
    • 2,665,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23%
    • 리플
    • 1,530
    • -0.58%
    • 솔라나
    • 105,400
    • +0%
    • 에이다
    • 274
    • -0.72%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1.05%
    • 체인링크
    • 11,700
    • -0.43%
    • 샌드박스
    • 59.4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