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최나연, 사임다비 단독 선두

입력 2012-10-12 1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나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S여자오픈 챔피언 최나연(25·SK텔레콤)이 시즌 2승을 올릴 찬스를 잡았다.

최나연은 12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장(파71·620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엮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전날 6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카리 웹(호주)과 공동 1위에 자리했던 최나연은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로 리더보드 상단을 점령했다.

유선영(26·정관장)은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로 공동 7위에 자리했고 지은희(26·캘러웨이)와 김인경(24·하나금융그룹) 박인비(24)가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로 공동 12위에 랭크됐다.

세계랭킹 1위 청야니(대만)는 이날 1타를 더 잃어 중간합계 8오버파 150타로 부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