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WTTC 총회 한국 유치 위한 MOU 체결

입력 2012-10-11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11일 오전 일본 내 최대 여행그룹인 JTB의 타가와 히로미 사장을 만나, 세계 최대 민간 여행 기구 WTTC(World Travel & Tourism Council)의 2013년 지역 총회(Regional Summit) 한국 유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MOU에서 양사는 2013년 WTTC 지역 총회의 한국 개최를 적극 지원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JTB는 지난 4월 WTTC의 글로벌 총회를 개최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타가와 히로미 사장은 WTTC의 집행위원이다.

WTTC는 전 세계 관광 관련 민간업계 리더들의 모임으로, 양대 총회 개최는 전 세계 관광업계 리더들에게 한국을 널리 알리고 관광대국으로서 한국의 국가적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 회장은 지난 9월 서울에서 WTTC의 데이비드 스코우실(David Scowsill) 대표를 만나, 2013년 지역총회(Regional Summit)와 롯데월드타워가 완공되는 2016년 글로벌 총회(Global Summit)의 한국 유치를 제안한 바 있다. 신 회장은 2009년부터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직도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01,000
    • +0.23%
    • 이더리움
    • 3,697,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437,500
    • +22.82%
    • 리플
    • 2,104
    • +4.52%
    • 솔라나
    • 158,200
    • -0.57%
    • 에이다
    • 336
    • +1.51%
    • 트론
    • 460
    • -1.29%
    • 스텔라루멘
    • 287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40
    • +15.86%
    • 체인링크
    • 17,500
    • -0.51%
    • 샌드박스
    • 55.59
    • +1.6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