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삼척 발전소건설 지역서 의료봉사

입력 2012-10-11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남부발전이 11일부터 1박2일간 연세대 원주 기독병원, 강원도 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삼척지역 발전소 건설 지역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봉사활동은 남부발전 지역소통사업의 일환으로 전체 발전소 지역 대상으로 2~3년마다 해당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추진된 사업이다. 이번엔 특히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어르신 및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연세대 원주 기독병원의 의료진이 참가해 혈액검사, 안과, 치과 검진과 물리치료 등 노년기 건강관리가 진행됐고 전문가 특강도 병행됐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임원리, 호산리 등 삼척시 지자체가 자발적으로 의료장소를 제공하는 등 행사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아 지역상생의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찾아가는 건강복지서비스로 지역사회를 위한 치유공감과 소통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협력 사업으로 지역에 특화된 맞춤형 의료봉사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13,000
    • +3.97%
    • 이더리움
    • 3,550,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7%
    • 리플
    • 2,130
    • +1.09%
    • 솔라나
    • 129,500
    • +2.45%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9
    • -1.41%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58%
    • 체인링크
    • 13,900
    • +0.51%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