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마감]코스피, 부정적 경기 전망에 1950선 내줘

입력 2012-10-10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부정적인 경기전망과 함께 뉴욕증시의 급락 영향으로 1950선을 내주며 마감했다.

10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30.82(1.56%)포인트 하락한 1948.22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3889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51억원과 2883억원을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 578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 375억원 매도 우위로 도합 953억원 가량 매도 우위로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했다. 전기전자가 2.98%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은행, 전기가스, 건설이 2%대 하락세를 기록했다. 거의 모든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의료정밀만 2.44% 올랐고 운수창고는 소폭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삼성전자가 3.43% 급락한 가운데 한국전력과 SK하이닉스도 2%대로 크게 빠졌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SK이노베이션 등 일부 종목만 소폭 올랐다.

상한가 7개를 포함해 233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없이 596개 종목이 내렸으며 71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02,000
    • +1.89%
    • 이더리움
    • 2,614,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1.9%
    • 리플
    • 1,738
    • +2%
    • 솔라나
    • 108,300
    • +4.94%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5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29%
    • 체인링크
    • 12,040
    • +1.78%
    • 샌드박스
    • 87.39
    • +1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