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춥다', 공개되자마자 9개 음원 차트 올킬

입력 2012-10-10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G엔터테인먼트)

그룹 에픽하이가 주요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9일 3년 만에 발표한 선공개곡 '춥다'는 공개되자마자 네이버, 다음, 멜론, 엠넷, 네이트, 도시락,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 9개 음원 차트를 올킬했다.

특히 '춥다'는 음원의 24시간 이용량 추이를 공개하고 있는 멜론에서 새벽 늦은 시간까지 최고 이용량을 기록했다.

'춥다'는 타블로와 미쓰라의 감수성이 돋보이는 가사와 랩, 'K팝 스타' 때에는 몰랐던 이하이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제목처럼 쓸쓸하고 차가운 감정을 고스란히 전하며 가을의 계절감과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사랑과 상처를 반복하다가 더 이상 정상적인 감정을 느낄 수 없게된 차가운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 '춥다'는 타블로와 YG프로듀서 최필강이 공동작곡했으며 미쓰라와 타블로가 공동작사했다.

'춥다'의 인기에 힘입어 2003년 데뷔 이후 '팬', '플라이', '러브 러브 러브' 등을 히트시킨 에픽하이의 새 앨범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93,000
    • -1.25%
    • 이더리움
    • 3,003,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
    • 리플
    • 2,014
    • -1.42%
    • 솔라나
    • 125,500
    • -0.95%
    • 에이다
    • 381
    • -1.55%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4.36%
    • 체인링크
    • 13,090
    • -1.4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