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산운용, 서경석 퀀트운용본부장 영입

입력 2012-10-09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산운용은 전 동양증권 상품기획본부 서경석 본부장을 퀀트운용본부장(상무)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서경석 퀀트운용본부장은 국내 자산운용업계 최초로 펀드에 차익거래 개념을 도입했으며 인덱스펀드, 자산배분, 파생상품 펀드의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서 본부장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산업공학 석사, 경영공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유리자산운용 대표이사, 삼성자산운용 인덱스운용본부장을 역임했다.

서 본부장은 "개인투자자를 위한 퇴직연금 등 장기적립식 상품과 적극적 자산 배분을 통해 변동성을 관리하는 기관투자자용 상품을 우선적으로 선보이고 계량적 리서치를 바탕으로 현대자산운용의 퀀트 운용 부분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87,000
    • -3.37%
    • 이더리움
    • 3,249,000
    • -5.44%
    • 비트코인 캐시
    • 291,600
    • -4.3%
    • 리플
    • 1,743
    • -10.52%
    • 솔라나
    • 131,600
    • -5.46%
    • 에이다
    • 265
    • -7.02%
    • 트론
    • 452
    • -1.09%
    • 스텔라루멘
    • 239
    • -9.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7.02%
    • 체인링크
    • 14,800
    • -5.73%
    • 샌드박스
    • 45.16
    • -6.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