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패션] ‘다섯손가락’ 진세연 ‘청순+수수’ 패션 스타일링

입력 2012-10-07 1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다섯 손가락’ 캡처
SBS 주말 드라마 ‘다섯 손가락’의 진세연 패션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명랑하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주지훈(지호)과 지창욱(인하) 두 남자의 사랑을 한꺼번에 받고 있으면서도 또 한편으론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패션으로 남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진세연과 주지훈의 첫 애정 신에 등장했던 지난 11회 방송에서 진세연은 베이직한 팬츠, 크로스백과 함께 톤 다운된 블루 컬러 블라우스를 매치하여 수수한 느낌을 연출했다.

무심하게 묶어 넘긴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맑고 투명한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한층 더 청순한 캐릭터를 더욱 부각시켰다. 특히나, 그녀가 착용한 블라우스는 깨끗한 그녀의 얼굴에 잘 어울리는 블루컬러로 쾌활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더하였으며 코튼과 린넨 소재에 앞부분의 독특한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이 블라우스는 프랑스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산드로(Sandro)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다섯 손가락’은 매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 전개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점점 증폭시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00,000
    • -1.06%
    • 이더리움
    • 2,906,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3%
    • 리플
    • 2,004
    • -0.25%
    • 솔라나
    • 122,600
    • -2.31%
    • 에이다
    • 377
    • -1.05%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2.1%
    • 체인링크
    • 12,850
    • -0.7%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