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금 웅진 회장, “사재 거의 없다”

입력 2012-10-05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은 5일 서울 중구 충무로 극동빌딩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에 기업이 어려워지기 전에 가지고 있는 돈을 다 썼다”면서 “IMF 위기 때 코리아나를 매각한 대금을 개인적으로 하나도 쓰지 않고 회사에 넣었고 서울저축은행 인수에도 250억 원이 손해가 나는 상황에서 임원들이 다 반대해도 가지고 있는 코웨이, 캐피탈 주식, 자식의 주식 등을 팔아 800억 원을 마련해 사재를 넣었다”고 밝혔다.

이어 “따로 가져간 돈이 없어 찾아봐도 없을 것”이라며 “앞으로 (사회환원 등) 할 수 있는 일은 검토해서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윤 회장의 재산은 대부분 주식으로 부동산이나 현금 등의 자산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윤새봄, 이수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2,000
    • +3%
    • 이더리움
    • 3,084,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3.07%
    • 리플
    • 2,099
    • +3.91%
    • 솔라나
    • 130,700
    • +3.98%
    • 에이다
    • 400
    • +4.71%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2.41%
    • 체인링크
    • 13,540
    • +3.12%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