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시황]코스피, 외인 ‘사자’ VS 개인 ‘팔자’ 힘겨루기

입력 2012-10-0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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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외인의 매수세와 개인의 매도세의 힘겨루기 속에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5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4.24포인트(0.21%) 오른 1996.92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개인은 억원 팔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1억원, 9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거래가 203억원 매수 우위, 비차익거래가 196억원 매수 우위로 도합 399억원 가량의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여전히 대부분 오름세다. 의료정밀이 5% 가까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고 섬유의복이 1% 이상 오르고 있으며 음식료업, 화학, 철강금속, 기계, 운수장비등도 오르고 있다. 반면 전기전자, 전기가스업, 건설업, 통신업만이 소폭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역시 대부분 상승중이다. 현대차, 포스코, 현대모비스 등 10위권내 종목들은 대부분 소폭 상승중이다. 반면 삼성전자는 3분이 어닝서프라이즈에도 내림세로 돌아섰고 현대중공업, 한국전력도 하락중이다.

상한가 2개 종목 포함 520개 종목이 오르고 있다. 하한가 없이 383개 종목이 내리고 있으며 94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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