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펀드 상품] 메리츠종금증권 ‘THE CMA plus’

입력 2012-10-04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인고객 대상 최소 연 3.3%부터 최고 연 4.0%까지 기간별 확정금리 제공

최근 저금리 기조 속에서 가입금액에 제한 없이 최대 연 4.0%의 금리를 제공받고, 예금자보호법에 따른 예금자 보호까지 되는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상품이 출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메리츠종금증권(대표이사 김용범)은 지난 9월부터 올 연말까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총 3000억 한도(선착순 가입)로 ‘THE CMA plus’에 대한 특판을 실시하고 있다.

‘THE CMA plus’는 하루만 맡겨도 최소 연 3.3%에서 최대 4.0%의 금리가 입금과 함께 예치기간에 따라 확정된다. 증권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예금자보호법에 따른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특판 기간에는 1~90일 3.30%, 91~180일 3.35%, 181~270일 3.55%, 271~364일 3.75%, 365일 4.00%의 우대금리를 각각 제공한다.

조세특례제한법상 일정한 고객요건을 갖추면 절세형 CMA자산관리계좌에서 비과세 생계형과 세금우대형을 선택해 가입 할 수 있다. 최근 정부의 세제 개정안에 따른 세금혜택 축소 분위기 속에서 메리츠종금증권의 절세형 CMA자산관리계좌를 통해 적극적인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신규가입 시 1년간 온라인 이체수수료 및 출금 수수료 면제와 함께 전월 50만원 이상 급여 이체 시 익월 수수료가 면제된다. 예치기간과 금액, 전월 급여이체실적 등과 관련한 가입제한 조건이 전혀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16,000
    • +1.75%
    • 이더리움
    • 3,325,000
    • +6.43%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72%
    • 리플
    • 2,160
    • +3.6%
    • 솔라나
    • 137,400
    • +5.45%
    • 에이다
    • 420
    • +7.14%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1.06%
    • 체인링크
    • 14,190
    • +3.73%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