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코스닥 530선 넘어 마감…에스엠 5.65%↑

입력 2012-10-04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530선을 넘어서 3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88포인트(0.74%) 올라 531.44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기관의 매매차익 실현을 위한 매도 우위에도 개인의 사자세에 상승세를 보였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442억원으로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6억원, 370억원으로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상승세가 우세한 가운데 운송과 디지털컨텐츠가 각각 3.21%, 3.16%로 가장 많이 올랐으며 대다수가 강보합권에 머물렀다. 반면 건설, 의료정밀기기는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에스엠이 6.56%로 가장 많이 몰랐으며 CJ E&M이 4.50%로 뒤를 이었다. SK브로드밴드와 위메이드는 3% 이상 상승했다. 이와 달리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5.99%로 가장 많이 떨어졌으며 파라다이스, 다음, CJ오쇼핑, 서울반도체가 하락세를 보였다.

상한가 9개를 포함한 56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한가 2개를 포함한 366개 종목이 하락했다. 65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양민석 (단독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30,000
    • -0.24%
    • 이더리움
    • 2,97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6%
    • 리플
    • 2,017
    • -0.35%
    • 솔라나
    • 124,800
    • -0.87%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6.01%
    • 체인링크
    • 13,020
    • -0.9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