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최우석, 연인 변서은 결별 후 팀 임의탈퇴 조치받아

입력 2012-10-04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 이글스의 최우석(19)이 구단에서 임의탈퇴 처분을 받았다.

4일 한화 이글스 측에 따르면 최우석이 2군에서 성실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 팀 분위기를 고려해 지난달 1일 임의탈퇴 시킨것으로 전해졌다.

최우석은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전체 24순위로 한화에서 지명된 유망주였다. 올 시즌 1군 두 경기에 중간 계투 요원으로 나와 5.2이닝 3실점(방어율 3.18)을 기록했다.

그러나 지난 2월 방송인 변서은(21)과 연인사이임을 밝힌 후에 경찰이 개입할 정도로 크게 싸웠다는 소문에 시달리다가 지난 8월 결별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51,000
    • +1.58%
    • 이더리움
    • 3,193,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0.22%
    • 리플
    • 2,122
    • +2.22%
    • 솔라나
    • 135,300
    • +4.08%
    • 에이다
    • 396
    • +2.06%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89%
    • 체인링크
    • 13,900
    • +2.81%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