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소고기 350톤 원산지 거짓표시"

입력 2012-10-03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5년간 원산지 거짓표시로 적발된 미국산 소고기의 물량이 354톤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발 건수로는 2472건에 달한다.

3일 농림수산식품부가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박주선 의원에게 제출한 '수입 쇠고기 원산지 허위표시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재개된 이후 미국산을 호주산 등으로 둔갑해 판매한 경우가 991건(40.1%)으로 가장 높았다. 호주(660건)와 뉴질랜드(388건)에서 들여온 소고기가 뒤를 이었다

미국산 적발사례는 2008년 97건, 2009년 210건, 2010년 251건, 2011년 261건, 올해는 8월 현재 172건으로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91,000
    • -1.75%
    • 이더리움
    • 3,389,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23%
    • 리플
    • 2,062
    • -2.09%
    • 솔라나
    • 124,500
    • -1.81%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43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63%
    • 체인링크
    • 13,730
    • -1.08%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