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4' 탑10 윤곽, 정준영 진짜 탈락할까?

입력 2012-09-29 0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넷 '슈퍼스타K 4(이하 슈스케4)'가 톱10 윤곽을 드러낸 가운데 반전이 예고돼 시청자의 애를 태웠다. 28일 방송된 '슈스케4'에서는 라이벌 미션이 주워졌다. 두 사람이 함께 무대에 올라 한 사람은 반드시 탈락하게 되는 룰인 것.

이날 방송에서는 역시 '슈스케4'의 양대 미남 정준영과 로이킴 대결에 귀추가 모아졌다. '먼지가 되어'를 함께 부른 두 사람은 어느 때보다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심사위원을 감동시켰다. 결국 심사위원들은 즉시 결정을 보류했고, 당락을 기다리게 된 두 사람은 애써 표정관리를 했지만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심사위원의 설전 끝에 결정된 탈락자는 정준영이었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두 사람 심사에 오랜시간이 걸렸다. 탈락하더라도 음악을 계속하기 바란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탈락자가 된 정준영은 "내가 밴드를 하다보니까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게 됐다. 처음에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자꾸 합격을 하니까 욕심이 생겼다. 생방송 무대에 가고 싶었는데 아쉽다"고 심경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섭섭하지는 않다. 어차피 한 사람은 떨어질 거였으니까"라며 로이킴의 합격을 축하했다.

다른 탈락자들과 함께 짐을 싸서 '슈스케' 숙소를 나가던 정준영은 예상치 못한 반전에 부딪혔다. 정준영 뿐 아니라 유승우 등 안타깝게 탈락의 쓴 잔을 든 이들이 맞닥뜨린 반전이 무엇인지는 다음주인 6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날 라이벌 미션에서는 로이킴을 비롯해 볼륨 계범주 김정환 연규성 안예슬 양경석 이지혜 최다언이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03,000
    • -0.04%
    • 이더리움
    • 3,454,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1.02%
    • 리플
    • 2,132
    • -0.42%
    • 솔라나
    • 129,000
    • +0.62%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0.08%
    • 체인링크
    • 13,980
    • +0.58%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