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웅진홀딩스·극동건설 법정관리에 웅진그룹株 급락

입력 2012-09-27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웅진홀딩스와 극동건설이 법정관리를 신청함에 따라 웅진그룹株 들이 급락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1분 현재 웅진씽크빅은 전일대비 1160원(14.95%) 하락한 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웅진에너지는 450원(14.85%) 하락한 2580원, 웅진코웨이는 6350원(14.94%) 하락한 3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극동건설은 지난 25일 만기가 도래한 어음 150억원을 막지 못해 1차 부도를 낸 뒤 26일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5년전 극동건설을 인수한 웅진그룹 지주사 웅진홀딩스도 1조800억원 상당의 연대보증 부담으로 연쇄도산을 염려해 동반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한편 계열사 부도 소식으로 국내 신용평가사가 일제히 웅진홀딩스 신용등급을 하향하면서 주가하락을 더욱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기업평가는 웅진홀딩스 신용등급을 ‘A-’에서 디폴트 상태를 의미하는 ‘D’로 강등했다. 계열사인 웅진코웨이(A+)와 웅진케미칼(BBB+), 웅진씽크빅(A)는 신용등급 하향 검토대상에 올랐다.

나이스신용평가도 웅진홀딩스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D’로 내리고 웅진코웨이(A+)와 웅진씽크빅(A)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 대상에 올렸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73,000
    • -4.28%
    • 이더리움
    • 3,040,000
    • -6.52%
    • 비트코인 캐시
    • 373,100
    • -1.66%
    • 리플
    • 1,664
    • -5.13%
    • 솔라나
    • 122,600
    • -3.77%
    • 에이다
    • 249
    • -6.04%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10
    • -6.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1.54%
    • 체인링크
    • 14,590
    • -4.89%
    • 샌드박스
    • 58.52
    • -4.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