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 금융권서 1800억 엔 대출 받는다

입력 2012-09-26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최대 LCD패널 제조업체 샤프가 금융권에서 총 1800억 엔(약 2조5900억원)의 대출 받을 것이라고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자금 대출 중 1500억 엔은 차환 방식으로 제공된다.

레소나은행 등 샤프 채권단은 ‘신디케이트론(Syndicated Loan)’방식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신디케이트론은 최소 2개 이상의 은행이 공통의 조건으로 일정 금액을 융자하는 집단 대출의 한 종류다.

미즈호와 미쓰비시 등 샤프의 주거래 은행은 다른 은행의 대출이 불충분하면 부족분을 대출할 것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2: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51,000
    • -0.24%
    • 이더리움
    • 3,407,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1.28%
    • 리플
    • 2,055
    • -0.63%
    • 솔라나
    • 125,200
    • +0.08%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09%
    • 체인링크
    • 13,760
    • -0.07%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