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감시선 3척, 댜오위다오 영해 진입

입력 2012-09-24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의 해양감시선과 어업감시선 3척이 24일(현지시간)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 영해에 진입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이날 오전 6시40분께 댜오위다오의 구바섬 영해 안에 중국 해양감시선 2척이 진입했다고 밝혔다.

일본 순시선은 두 배에 무선으로 영해에서 나가라고 경고했지만 아무런 응답을 받지 못했다.

오전 10시40분쯤에는 어업감시선 1척이 다이쇼섬 북서쪽에서 영해로 진입했다가 50분 만인 오전 11시30분께 영해 밖으로 나갔다고 통신은 전했다.

오후 12시 현재 영해 내 2척과 접속수역 내 6척을 합쳐 총 8척의 중국 감시선이 댜오위다오 해역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해상보안청은 밝혔다.

중국 감시선이 일본이 주장하는 댜오위다오 영해에 진입한 것은 일본이 국유화 방침을 밝힌 지난 11일 이후 이번이 세 번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00,000
    • +3.22%
    • 이더리움
    • 3,136,000
    • +4.95%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03%
    • 리플
    • 2,111
    • +3.99%
    • 솔라나
    • 134,900
    • +3.93%
    • 에이다
    • 406
    • +3.84%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4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2.2%
    • 체인링크
    • 13,880
    • +4.99%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