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몸통에 쥐 얼굴 '몬탁괴물'…손가락은?

입력 2012-09-23 1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돼지의 몸통과 쥐의 얼굴, 사람의 손가락을 가진 동물사체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돼지의 몸통에 쥐의 얼굴을 동물의 사체가 온라인상에서 이슈다. 이 끔찍한 모습의 괴사체는 발견된 곳의 지명을 따서 '몬탁괴물'로 불렸다.

2008년 7월 미국 뉴욕 주 롱아일랜드 몬탁 해변에서 발견된 이 동물의 사체는 '불에 탄 너구리'로 추측된다.

프레스턴 니콜슨이라는 과학자가 "몬탁괴물은 너구리가 아니라 '몬탁 프로젝트'라는 비밀 실험의 부산물"이라고 주장하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몬탁 프로젝트'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 해군이 비밀리에 추진한 공간이동 실험 프로젝트로 이 실험의 부작용으로 변종동물인 몬탁괴물이 탄생했다는 것이다.

현재 미국 정부는 '몬탁 프로젝트'의 존재 자체를 강력히 부인하고 있으며 몬탁괴물이 너구리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한편 지난 4월에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몬탁괴물로 추정되는 또 다른 사체가 발견돼 그 정체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65,000
    • -4.99%
    • 이더리움
    • 3,026,000
    • -6.92%
    • 비트코인 캐시
    • 361,200
    • -7.05%
    • 리플
    • 1,616
    • -8.96%
    • 솔라나
    • 121,800
    • -6.16%
    • 에이다
    • 250
    • -6.37%
    • 트론
    • 433
    • +1.17%
    • 스텔라루멘
    • 208
    • -7.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1.82%
    • 체인링크
    • 14,590
    • -6.47%
    • 샌드박스
    • 59.16
    • -3.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