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환자 절반 20~30대… 여성 전체 48%

입력 2012-09-20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머리카락이 빠지는 탈모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 가운데 20~30대가 절반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07~2011년 탈모증 진료 자료에 따르면 4년 동안 탈모환자가 16만6000명에서 19만4000명으로 17% 늘었다.

탈모 진료비 역시 같은 기간 100억원에서 147억원으로 47.4%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지난해 기준으로 30대가 25%로 가장 많았고, 이어 40대(21.6%)와 20대(20.8%) 등의 순이었다. 20~30대의 비중이 45.8%에 이르는 셈이다. 성별로는 남성 환자가 51.9%를 차지해 여성(48.1%)보다 많았고, 가장 흔한 것은 원형탈모증(75%)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46,000
    • -0.6%
    • 이더리움
    • 2,708,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302,900
    • -0.98%
    • 리플
    • 1,471
    • -3.1%
    • 솔라나
    • 103,200
    • -2.18%
    • 에이다
    • 287
    • +6.69%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4.34%
    • 체인링크
    • 11,630
    • +0%
    • 샌드박스
    • 58.1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