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스캔들’ 쿠보안나 누구?

입력 2012-09-19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애플데일리 캡처
빅뱅 멤버 승리와 스캔들이 불거지자 일본계 모델 쿠보안나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쿠보안나는 일본 출신 모델로 2011년 소니샤이버샷과 에드윈의 광고 모델로 세간에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홍콩으로 건너가 모델과 가수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한때 성룡의 아들 팡쭈민과 교제하며 화제를 몰기도 했다.

특히 한국에서 1999년에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한 바 있는 3인조 걸그룹 클레오 멤버 채은정이 소속된 홍콩 걸그룹 걸스킹덤 멤버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걸스킹덤은 지난 7월 홍콩에서 데뷔한 5인조 걸그룹으로 아시아 시장 진출을 타깃으로 일본계 멤버 쿠보안나와 한국계 멤버 채정안을 영입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홍콩 언론 애플데일리는 18일 승리와 쿠보 안나가 일본 드라마 ‘김전일 소년 사건부-홍콩 구룡재보 살인사건’의 뒤풀이 장소에서 진한 스킨십을 나눴다고 보도했다.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두 사람이 포옹하는 장면, 손을 잡는 장면, 쿠보 안나가 승리의 볼에 입을 맞추는 장면 등이 담겨 있다.

이에 대해 승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례적으로 적극 대응했다. YG는 “스캔들이라고 할 만한 일이 없다”고 일축하며 해프닝으로 마무리 하는 분위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2: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4,000
    • -4.89%
    • 이더리움
    • 3,040,000
    • -7.06%
    • 비트코인 캐시
    • 374,800
    • -1.55%
    • 리플
    • 1,644
    • -7.12%
    • 솔라나
    • 122,600
    • -6.13%
    • 에이다
    • 250
    • -6.72%
    • 트론
    • 432
    • +0.47%
    • 스텔라루멘
    • 211
    • -7.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63%
    • 체인링크
    • 14,770
    • -5.56%
    • 샌드박스
    • 58.8
    • -4.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