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자산운용‘KDB 코리아베스트(하이브리드) 주식형펀드’첫선

입력 2012-09-19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DB자산운용㈜은 'KDB 코리아베스트(하이브리드)증권투자신탁[주식]' 2종류의 펀드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펀드는 KOSPI200 구성종목 중에서 시장지배력이 높고, 거래유동성이 풍부하며, 주요 재무관련 지표가 우수한 종목으로 우량 대형주를 선정, 이를 Core(핵심) 종목 및 (비)경기순환주 종목으로 구분해 각각의 투자비중을 70%, 30%내외 비중으로 투자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즉 핵심종목군에 투자하면서, 주식시장 상승기에는 경기순환주에 투자하고, 하락시장에서는 비 경기순환주에 투자하여 상승장과 하락장에 각각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특히 'KDB 코리아베스트 하이브리드 증권투자신탁[주식]'는 상기의 투자전략에 추가로KDB자산운용 고유의 지수하락 신호 포착 Tool을 활용하고 정성적 판단을 통하여, 지수하락 신호가 발생할 경우 주가지수선물 매도 등을 통해 수익률 방어를 추구한다. 이 경우 선물매도 비율은 0~100% 사이에서 조정한다. 따라서 KDB코리아베스트 하이브리드 펀드는 시장하락 위험을 헤지할수 있도록 설계한 상품이다.

이 펀드는 지난 7월에 데이비드 전 대표(Co-CEO & CIO)가 취임한후 처음 출시하는 상품으로 전 대표가 한국 주식시장의 세가지 특성을활용하여 직접 구상하고 설계했다. 즉 대형 우량주가 꾸준히KOSPI지수를 아웃퍼폼 하고, 상승장에서는 경기 순환주가, 하락장에서는 비경기순환주가 시장을 아웃퍼폼 하였으며, 평균적으로 KOSPI는 과거 8년 동안 2년에 한번 주기로 약 -30%씩 급락하였다는 특징들을 반영하여 개발한 상품이다.

펀드의 보수 및 수수료는 납입금액의 1% 이내를 선취하는 A형은 연 1.3525%,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은 1.1725%, 인터넷 가입고객을 위한 Ae형(선취 판매수수료 0.7% 별도), Ce형은 각각 연 1.1725%, 1.4525%이다. 환매수수료는 30일미만 환매 시 이익금의 70%, 30일 이상 90일 미만 환매 시 이익금의 30%가 적용된다.

KDB 코리아베스트 펀드에 투자를 원하시는 고객은 대우증권, 산업은행, 한국투자증권, 교보증권에서, KDB 코리아베스트 하이브리드 펀드는 대우증권, 산업은행, 한국투자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


  •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9]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1.19]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대표이사
    김남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9]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박봉권, 이석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0]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1.20]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광교신도시 국평 평균 11억 돌파…광교자이더클래스 25억 원대 최고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09: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92,000
    • -3.29%
    • 이더리움
    • 4,419,000
    • -6.24%
    • 비트코인 캐시
    • 867,000
    • +0.12%
    • 리플
    • 2,854
    • -2.73%
    • 솔라나
    • 189,800
    • -4.04%
    • 에이다
    • 532
    • -2.39%
    • 트론
    • 443
    • -3.49%
    • 스텔라루멘
    • 315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30
    • -2.69%
    • 체인링크
    • 18,270
    • -3.84%
    • 샌드박스
    • 205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