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하늘, 20년 지기 친구의 말에 '눈물'

입력 2012-09-18 0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캡쳐)
배우 김하늘이 친구의 갑작스런 친구의 등장에 눈물을 보였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학창시절 왕따 경험, 20대 겪었던 사연 등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김하늘의 친구 김수정 씨가 영상 편지에 모습을 보였다. 그는 "하늘아 우리 콘도 갔었잖아. 추운데 날씨에도 야외 수영장에서 놀기 위해 물안경이랑 수영 모자를 쓰고 놀았던 떄가 생각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작년에 네가 시사회 때 불렀다. 네가 용돈이라는 선물을 주면서 '아줌마로 엄마로 살림에 보태 쓰지 말고 너희만을 위해 용돈을 쓰라고' 했을 때 친구로서 여자로서 '우리를 굉장히 생각하고 있구나 안타까워 하고 있구나' 라는 말에 감동 받았다"고 전했다.

영상 편지를 본 김하늘은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김하늘은 "나를 위해 작가와 인터뷰를 하고 영상을 찍었을 친구를 생각하면 고맙다"며 마음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72,000
    • +1.17%
    • 이더리움
    • 3,092,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15%
    • 리플
    • 2,089
    • +1.85%
    • 솔라나
    • 129,700
    • +1.25%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2.56%
    • 체인링크
    • 13,530
    • +1.81%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